2006년카렌다보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소방차 조회 6회 작성일 2021-12-16 12:45:22 댓글 0

본문

최고 9750만원, 연예인도 속아…2006년 최악의 명품시계 사기 사건 / JTBC 사건반장

정말 유명한 연예인들이죠, 2006년도 사진입니다.

하나 같이 케이스가 크고, 밴드가 두꺼운, 색색의 시계를 차고 있습니다.

둥근 베젤에 로마자 인덱스가 특징인, 100년 동안 유럽 왕실에서만 쓰던 스위스제 명품시계, 빈센트 앤 코입니다.

수백만 원에서 최고가 9750만원에 달하는 이 시계를 독점 수입해 판 사람, 빈센트 앤 코의 대표, 40대 이모씨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2006년 6월, 이씨가 구속됩니다.

혐의는 이렇습니다. '중국산 부품으로 조립한 시계를 스위스 명품으로 속였다'

이 시계들 모두, 국내 한 공장에서 중국산 부픔을 조립해 만든 '싸구려 시계'로 드러났습니다.

극소수의 선택된 자들만이 가질 수 있었던 특별한 시계, 가짜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그제서야 “산 지 이틀 만에 시곗바늘이 툭하고 떨어졌다", "가죽에 이염이 생겼다" 이런 불만 사항들이 나옵니다.

이 업체 대표, 과연 처벌은 받았을까요?

오늘 사건연구소에선 2006년을 뜨겁게 달궜던 '빈센트 앤 코 시계 사기 사건'을 다룹니다.

#사건반장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hYgWZg)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bit.ly/2LZIwke)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https://news.jtbc.joins.com
(APP) https://bit.ly/1r04W2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bit.ly/1krluzF
방송사 : JTBC (https://jtbc.joins.com)
mj kim : 그냥 대한민국은 사기치고 먹튀하기가
좋은 나라다.
법으로 보호 보장 받으니 이 얼마나 좋단 말인가?
Ge kaki : 일부 부자들의 돈이란 가치는 이런 조작품에 가치와 동일하다. 이런 사기꾼이 있는 사회는 사기꾼이 문제가 아니라 구입하는 사람들이 문제다.
1t7 Gkh : 이 사건 의혹을 밝혀낸것도 디씨인사이드 시계갤러리 유동들이었음 실질적으로 차고 다닌 유명인들은 아무도 몰랐단거임 ㅋㅋ
hintzjr dan : 속을필요없이 안사면된다. 사고 속은것알고 얼마나 배아팠을까? 그래도 돈있는사람들이 샀을거니 별로 닿는 느낌이없다.
STEEL INTERACTIVE : 명품이라는것도 인간이 만든 허황된것

달력 만들기

나만의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고jr 당근 [[프본]] : 이거 학교에서 꾸몄는데
Sopia Lee : 만들기 자라시네요....^^
Sopia Lee : 근데왜다른사람들은왜댓글왜인내요팬업어요.
도리도리고도리 : 잘하시네요 에요 ^^
다민 : 맞춤법 지켜주시고 띄어쓰기도.....

2000년~2010년 돌아보기(2000년대 돌아보기, 역사) Looking back 2000 - 2010(Korea)

*빠진게 많으니 댓글을 참고하면서 보시면 더욱 좋아요*
노래가 좋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곡:Welcome to black parade 아카펠라 리메이크
*4:16 에 나오는 나로호발사는 성공이 아니라 실패였습니다ㅠ2013년에 성공했습니다!*
자빠진어린이 : 브금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 원곡인 welcome to black parade를 오스틴존스라는 사람이 아카펠라로 부른 버전으로, 이걸 부른 사람인 오스틴 존스는 성추행 관련 쓰레기 짓을 해서 현재는 처벌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래가 워낙 좋다보니 노래만큼은 감상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브금으로 삽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노래로 인한 수익은 전혀 오스틴존스에게 들어가지 않고 원작자에게만 들어가니, 계속 오스틴존스는 싫어해주고 재밌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미역곰탱이 : 세월이 흘러서 2000년대를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생기네...
미숫가루 :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묘하면서 명확한 경계의 시대였던거 같다
DB의 혼코노 : 90년생임. 00년대는 진짜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의 마지막 경계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10대가 쭉 지나갔네요
공오공이 : 저때 특유의 또렷하면서도 빛바랜 색감과 뿌연 화질이 왜이렇게 좋지 진짜 저 감성이 왜이렇게 좋은지... 저때 기억도 안날만큼 어렸는데 그냥 저 때 사진만 보면 너무 아련함... 아날로그랑 디지털의 묘한 경계선이 제일 맞는 말인듯 ㅠㅠㅠㅠ 다시는 못 느낄 감성..,,,,,

... 

#2006년카렌다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235건 9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9t4b11c96bwzl89i.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